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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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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
11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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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짜 : 2007-04-18 |
안녕하십니까?
1. 색차값의 측정 원리는
1.1 측정기기에서 발생된 광원(햇빛,형광등,백열등)이 피도체에 반사되어 들어오는 파장을 인식하여 수치로 표시 되는 원리 입니다.
1.2 이러한 원리에 의하여 피도체로 사용된 도막등의 상태에 따라 동일한 시편의 각 부위에서도 심하게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2. 색상이 차이가 날수 있는 주요한 변수로는
2.1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 시에는 사용된 색상 안료의 차이,
2.2 도료 제조에 사용된 수지의 종류,
2.3 도장된 시편의 표면상태 (평활성,광택,표면오염상태),
2.4 도장된 도막의 두께,
2.5 하도도장이 되어 있다면 하도의 색상 및 상도의 색상과 상도의 도막두께,
2.6 건조방법,
2.7 도장시 사용되는 희석제 종류와 사용량, 등에따라 색상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2.8 예를 들면 반광택, 무광택, 광택의 도막에 물을 묻히면 색상이 틀려 집니다
이때는 표면 상태가(수지의 종류, 광택, 평활성 등)변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2.9 협회 회원사(예, 카보라인 코리아)에서 표준색상 관리를 위하여 8x15 센티미터 크기의 시편을 작성하여 보관 시에도 부위별 색차값이 0.3 정도의 편차를 나타내며, 동일 시편상으로 0.5 이내의 값으로 표준관리 하고 있다고 합니다.
3. 홈페이지 질의 내용 중 같은 시편에서 색차값이 차이가 나는 것은
부위별 균일한 도막두께 형성 ,외관(평활성,광택등), 희석제의 종류나 사용량이 적당하지 않은 상태로 작업되어 도장 작업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희석제 사용량이 적으면 표면이 거칠어지고, 많으면 도료 구성 성분이 분리될 수 있으며 안료의 경우 색분리 현상이 발생되어 육안 관찰로도 구별이 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색차 관련해서 여쭙고자 글 남김니다.
>도장을 한 후에 색차 값을 측정을 하면 같은 면에서도 꽤 많은 색차 차이가
>납니다.
>가령 300mm*300mm 면에 도장을 한후 임의로 반으로 나누어 측정을 하면
>한 부분은 0.2~0.4정도 나오고 한 부분은 0.8~1.2정도의 색상차이가 발생을
>합니다.
>도료가 틀리다면 전체 면이 나오지 않아야 하는데 이렇게 부분적으로
>색차값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색차값이 발생하는 이유와 저희 같이 부분적으로 색차 값이 틀릴경우
>(색차 spec이 1.0이하인데 부분적으로 1.0이상 나오는 현상) 그 원인과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부분적으로 색차값이 틀리게 나오는 경우(측정값이 부분적으로 1.0 이상 일 경우) 개선을 해야 하는데 도데체 원인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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