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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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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
12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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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짜 : 2006-06-23 |
안녕하십니까?
1. 녹이 스는 것은 철이 산화되어 부식이 되는 현상입니다. 부식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철 주변에 전기가 통할 수 있는 전해질(electrolyte)이 존재해야 하는데, 물은 아주 좋은 전해질 역할을 합니다. 비를 맞으면 마른 철판보다 녹이 잘 생기는 이유 입니다.
2. 여름철에는 주변이 습하여 겨울철보다 대기의 상대습도가 보통 높습니다. 즉 철 주변에 전해질인 물의 존재 량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겨울철보다 녹이 더 스는 이유입니다.
3. 도료가 철판에 부착되기 위해서는 철판에 존재하는 이물질(녹, 헌도막, 기름, 흙, 밀스케일, 화학물질 등)을 깨끗이 제거하여 표면의 표면장력을 높여주고, 또한 철판에 요철(조도)을 형성시켜서 도료와의 접촉면적을 넓혀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철판에 대한 도료의 부착력이 향상되어서 철판 위에 도막이 오래 지탱하는 이유입니다.
4. 재도장 시 재도장 시간이 너무 지나면 너무 단단해져서 상도의 부착력이 불량해 질 수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경우의 tie coat는 완전히 단단해지기 전에 후속도장과의 부착력이 보다 양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비를 맞으면 철판에 녹이 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름철이 겨울철 보다 녹이 더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도료가 철판에 부착되는 이유는(원리는) 무엇입니까??
>tie 코트 도료는 왜 wet상태에서 부착력이 좋은것 입니까?
>기본적인 것이지만 잘모르겠어요 아주아주아주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려요..
>coating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단순한 설명 말고 쉽고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세요..꼭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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