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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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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
12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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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짜 : 2006-05-20 |
안녕하십니까?
1. 상대습도
상대습도가 높으면 표면처리된 철 표면에 매우 빨리 발청(flash rust)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도막의 부착력 저하를 초래합니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관리대상의 상대습도를 85%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화 과정에서 습기를 필요로 하는 도료는 반대로 상대습도가 높아야 합니다. 그러한 도료에는 습기경화우레탄과 에칠실리케이트 함유 징크리치 도료 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도료 별 적정한 상대습도는 제품데이터시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이슬점
이슬점이란 공기가 냉각되어 공기중의 수증기가 과포화 되어 철 표면에 이슬이 나타나는 온도를 말합니다. 즉 그렇게 되면 철 표면에 도장 전에 녹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피가 큰 피도체는 각 부위별로 온도 차가 있을 수 있으며, 한 번 온도를 점검하고도 실제로 도장작업이 시작 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수가 있습니다.즉, 온도 측정과 도장작업 시작간에 온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여러 가지의 변수를 고려하여서 최소한의 여유 온도를 생각하였는데 섭씨 3도 정도면 되겠다고 사람들이 정한 것입니다. 참고문헌으로는 SSPC- PA 1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대습도가 85%가 이상이 되거나 이슬점 보다 스틸온도가 3도시 이상나면
>도장이 안되는데요?
>왜 꼭 85%이고 3도시라고 규정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려요.. ㅅ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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