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
관리자
|
조---회 : |
12312 |
|
| 글쓴날짜 : 2006-02-21 |
안녕하십니까?
수중경화 에폭시 도료가 특수 도료로 개발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관련 수중 도장검사 장비와 방법에 대한 자료가 미비하여 현재 충분한 답변을 드릴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자료가 입수되면 추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초급과정수료한 박 남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조선소에서는 선박인도전에 선박외판(물에 잠긴부위)을
>-그기에는 프로펠러 그리고 수중센스 그런게 포함되는걸로 아는데 -
>수중검사를 외부에 위탁해서 (근처의 다이빙샵) 그기서 얻은 사진이나 비디오물을 통해서 형식적인 검사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특히 요즘은 해양플랜트 수주가 증가하고있으며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같은 경우에는 상당기간 (1~3)까지도 구조물이 물속에 잠겨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도전에 부착물 제거나 검사를 위탁하다보니 현실적인 검사는 힘든실정입니다
>거의 대부분 수중에 들어간다는걸 선주측에 보여주는 그런식입니다
>
>오래전부터 스쿠버다이빙을 취미로 하고있는데..
>앞으로 도장감리사가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가지고있다면 교량이나 해양플랜트
>에서 조금더 좋은품질검사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 되는데여
>이런 수중검사측면에서 발주처(선주)측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급하고여
>해외에서는 수중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