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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박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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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
14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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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짜 : 2006-02-20 |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초급과정수료한 박 남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조선소에서는 선박인도전에 선박외판(물에 잠긴부위)을
-그기에는 프로펠러 그리고 수중센스 그런게 포함되는걸로 아는데 -
수중검사를 외부에 위탁해서 (근처의 다이빙샵) 그기서 얻은 사진이나 비디오물을 통해서 형식적인 검사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해양플랜트 수주가 증가하고있으며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같은 경우에는 상당기간 (1~3)까지도 구조물이 물속에 잠겨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도전에 부착물 제거나 검사를 위탁하다보니 현실적인 검사는 힘든실정입니다
거의 대부분 수중에 들어간다는걸 선주측에 보여주는 그런식입니다
오래전부터 스쿠버다이빙을 취미로 하고있는데..
앞으로 도장감리사가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가지고있다면 교량이나 해양플랜트
에서 조금더 좋은품질검사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 되는데여
이런 수중검사측면에서 발주처(선주)측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급하고여
해외에서는 수중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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